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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경희강한의원 l 357-94-00415 l 한의학박사 원장 강승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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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9, 2017

날씨가 추워지면 우리의 몸도 움츠려들게 마련입니다. 몸을 움츠리다 보면 어깨가 가장 시리게 됩니다. 시린 것이 심해지면 아파지게 됩니다. 그래서 어깨 병은 나이가 들수록, 몸이 시려질수록, 즉 차가워질수록 잘 생기는 병입니다.

젊어서 혈기가 왕성하여 어깨가 시릴 새도 없을 때에는 오히려 힘을 너무 쓰다가 부상을 당하는 경우는 있어도 어깨가 시리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사십이 넘어가기 시작하면 슬슬 어깨가 시려오기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죽하면 ‘오십견(五十肩)’이라는 말도...

May 19, 2017

우리는 무언가를 잊어먹는 일이 한번씩 이상은 있을 것입니다. 가끔씩 잊어버리는 정도를 병이라고는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 정도가 심하거나 너무 자주 그러면 ‘건망(健忘)’이라는 병이 아닌가 의심해볼만 합니다.

우리는 흔히 거창한 증상들이 있어야 병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불편한 점이 있으면 병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더군다나 건망증이라는 병은 육체의 여러 병들 중에서도 굉장히 중요한 증상입니다. 왜냐하면 머리에 생기는 병이기 때문입니다.

간단하게...

May 19, 2017

찬바람이 불어 올 때면 ‘감기 조심하세요’란 문구가 떠오르면서 감기 걸리지 말아야지 하는 다짐을 해봅니다. 하지만 이 감기란 놈이 각자의 사정을 봐주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감기에 걸리면 콧물이 나거나 목이 아프거나 열나고 기침하고 머리 아프고 온몸이 다 아프고 등등 온갖 증상들이 우리를 괴롭히게 됩니다.

그런데 이 감기 증상들 중에서 한두 가지가 남아서 일주일, 이주일, 아니 한달 넘어서까지 우리를 고생하게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 경우에 보통은 감기약을 계속해서 먹거나...

May 19, 2017

봄나물이 한창입니다. 겨우내 얼었던 대지를 뚫고 나오는 파란 싹을 보고 있노라면 봄은 역시 생명의 계절입니다. 지난 호에서 봄은 바람의 계절이라고 했는데, 바람은 공중에 있는 것이요 땅에 있어서는 풀과 나무가 이에 대응하고 사람의 오장(五臟)에 있어서는 간(肝)이 이에 대응한다고 한의학에서는 봅니다.

따라서 바람 - 풀과 나무 - 간 의 관계가 매우 밀접하고 서로 갖고 있는 기운이 상당히 유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바람의 맛을 볼 수 있을까요? 우리가 직접 바람을 맛 볼 수는...

May 19, 2017

날씨가 더워져 갈 때면 잘 생기는 병중에 각기와 위병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각기라는 병은 다리를 폈다 구부렸다 하지 못하거나 허리와 다리가 서로 당기듯이 아프거나 다리가 붓고 아파서 걷지 못하는 것을 말하며, 위병이라는 것은 팔다리가 늘어지고 약해져 움직일 힘이 없는 것을 말합니다.

요즘 흔한 병중에 허리와 다리가 같이 아프거나 혹은 다리만 아픈 증상들이 많은데 이 중에는 각기인 경우가 상당 수 있습니다. 이 각기라는 병이 처음 시작할 때에는 감기와 비슷한 증상이 있는데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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